IPHONE SE
LUV FOR
BLUE BIRD

# 63
미쳐따...

홈 존예... 여러분... 유르님의 커미션 덕에 제 홈이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ㅎ 게시판 스킨까지 찰떡같이 해주시는데 가격 넘 저렴한거 아니냐며 ㅠㅠㅠㅠ 엉엉 ㅠㅠㅠㅠ 기쁘다 ㅠㅠㅠㅠ 아직 컴퓨터로 확인 못해서 아쉽지만 오늘밤 꼭... 들어와보겠다는 다짐...
2018, 09 01   
# 62
스팸의 습격

자꾸 홈 트래픽이 터지길래 어디 내 홈 링크 걸려서 조리돌림 당하고 있는게 아닌가 한참을 걱정했는데... 스팸에게 쳐맞구 있었다는것... 그렇게 댓글을 천개 넘게 남겨두니 속이 시원하더냐! 댓글 환영한다 하지만 결코 스팸댓글을 환영하는건 아니었는데 말입니다.

아무쪼록, 거의 두달만에 찾아와 글 쓰고 있는데 너무 오랜만이라 낯설구... 내 홈... 꾸준히 하기루 했는데... (먼산) 리뉴얼도 슬슬 해줘야 하는데, 말만 몇달째 하는 중 ㅎ 호호 ~

요즘은 현생 사느라 좀 바빠서 덕질도 쉬엄쉬엄 하는 중. 내 삶 모두 갈아넣기엔 너무 바쁘구 체력이 후달린다. 여름이 너무 더웠거든요. 진짜 제대로 핫써머였다. 힘겨웠어... 그래도 이제는 좀 선선해져서 유니폼 입구 돌아다녀도 버틸만하다. 이정도로 선선해진게 어디야... 이제 가을 기다릴 일만 남았지 ㅎㅅㅎ

그 사이 나에게는 새로운 연하남이 생겼고, 아쉬운건 일방통행이라는거. 완전히 폴인럽은 아니지만 귀여워 보이기 시작했으면 끝났다는걸 난 알아... 흑흑... 아니 뭐 그분은 제 마음도 모를테지만, 그냥 머... 네... 저두 잘 모르겠네욤 ㅎ... 정답이 무엇일지... 그치만 확실한건 내가 강다니엘을 덕질하기 시작한 이상 앞으로 내 연애길에는 연하남만 존재한다. 연하남 사귈때 되지 않았습니까? ^^*

9월 1일 샤이니 팬미팅 간다. 의탠딩 잡았다가 빡치게 ^^ 오류 떠서 간신히 2층 잡았다. 그래도 그게 어디야 그저 감사합니다... 콘솔 앞이라 콘솔무대 기대하는 중... 보구싶다 얘들아. 온유 군대가기 전 마지막 행사일듯 싶기도 한데. 얘들 눈에 잘 담구 와야지.
2018, 08 24   
LOGIN BACK FORTH
PAGE UP